Digital Advertising/Book Review6 [마케팅 책]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_홍성태 교수의 특별한 경영수업 2_창의적인 브랜드 컨셉을 위한 레퍼런스 활용 “창의력은 응축에서 나오고, 응축은 집요함에서 나온다” SK 최종현 전 회장은 캔 미팅(Can Meeting)을 통해 문제 해결안을 도출하는 데 주력했다. 이는 단절된 환경에서 며칠 동안 의견을 나누다 보면 예상치 못한 해결책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이 과정에서 ZERO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말한다. 레퍼런스를 활용할 때는 먼저 그 뿌리를 조사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면 레퍼런스의 핵심 인사이트를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창의적인 컨셉을 기획할 수 있다. '아이맥'의 화려한 반투명 디자인은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러나 이는 스티브 잡스가 어수선한 사무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제품을 디자인한 결과이다. 따라서 레퍼런스를 활용하지 않고 그 디자인만 따라하는 기업들.. 2024. 3. 17.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_홍성태 교수의 특별한 경영수업 이름에 의미를 더하기 위한 '고객지향성' "우리 사업을 어떻게 고객 관점에서 볼까?" 우리가 사업을 고객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고정된 시각에서 벗어나면, 고객의 소비 행태의 진정한 동기나 변화하는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고정된 시각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순진한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깊이 고민해보는 것. 고정된 시각과 절대적으로 반대되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사업의 본질을 향해 올바른 방향을 찾아야 합니다. "____은 ____가 아닙니다. ___입니다." 이와 같은 접근을 통해 고객의 시선에서 우리 사업의 방향성과 컨셉을 찾을 수 있고, 이를 담은 슬로건 또한 도출될 수 있을 것입니다. “브랜드의 컨셉을 어떻게 고객 마음에 심을까?” 고객들이 어릴 적 친구의 별명을.. 2024. 2. 14. 이전 1 2 다음